총 374개의 글
- 114유병일07.11.1246-
사순 제3주일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1코린 1,23)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궁전(성전) 입니다. 십자가에
#114유병일07.11.12조회 46 - 113유병일07.11.1245-
사순 제2주간 토요일
◎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도다. 가진 모든 것을 제 마음대로 하는 작은 놈...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입이 나와 있는 큰 놈...
#113유병일07.11.12조회 45 - 112유병일07.11.1247-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오늘 요셉은 형들에게 모함을 당하고, 죽여버릴까? 팔아버릴까? 예수님은 제거의 대상이 되시고, 결국 십자가에 죽음의 길로.... 그리고 우리는
#112유병일07.11.12조회 47 - 111유병일07.11.124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이사 17,5) 나는 어떤
#111유병일07.11.12조회 46 - 110유병일07.11.1247-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 20,26) 우리 삶의 주변에 오늘 말씀의 사람이 있습니다.
#110유병일07.11.12조회 47 - 109유병일07.11.1247-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우리를 주님께서 만드시고 돌보시니, 주님의 도움이 아니면, 우리는 온전할 수 없습니다.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을 먹게 되리라
#109유병일07.11.12조회 47 - 108유병일07.11.1245-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우리의 마음에 새겨진 몇가지 강박들... 올바로 살아라. 똑바로 살아라. 율법이 만들어 준 이런 것은... 올바로, 똑바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
#108유병일07.11.12조회 45 - 107유병일07.11.1247-
사순 제2주일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107유병일07.11.12조회 47 - 106유병일07.11.1245-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주님께서는 당신의 법을 지키라고 그 법은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것은 원수도 사랑하는 것. 자기 몸의 병 하나를 잘 데리고 사
#106유병일07.11.12조회 45 - 105유병일07.11.1255-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사순절은 우리에게는 속죄의 때입니다. 우리의 결함을 치유하기 위해서 우리의 장점 즉 주님이 주신 은총의 그릇을 확인해야 합니다. 장점-주님이 주
#105유병일07.11.12조회 55 - 104유병일07.11.1253-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르 7,12)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가 이웃의 치유자가 되라는 소명을 주십니
#104유병일07.11.12조회 53 - 103유병일07.11.1245-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요나 예언자의 표징 을 보여주겠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 속에서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103유병일07.11.12조회 45 - 102유병일07.11.1246-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알아보는 것, 당연한 일인 데? 그러기 위해서 시간의 공간을 마련하는 것. 이 시간의 공간이 주님을 만나는 광야. 몸이
#102유병일07.11.12조회 46 - 101유병일07.11.1249-
사순 제1주간 월요일
사순 시기는 치유의 시기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치유하십니다. 우리도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치유하실 수 있게 삶의 변화를 ... 집안에
#101유병일07.11.12조회 49 - 100유병일07.11.1247-
사순 제1주일
오늘 주님께서 광야로 가셨습니다. 주님은 광야에서 온전히 주님께 돌봄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주님을 부모로, 가족처럼 돌보고 보호하
#100유병일07.11.12조회 47 - 99유병일07.11.1248-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사순절을 지키는 것은, 안식일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주님과 머물며 피정하는 날입니다 . 네가 삼가 안식일을 짓밟지 않고 나의 거룩한 날
#99유병일07.11.12조회 48 - 98유병일07.11.1247-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사순시기는 치유의 시간입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치유하십니다. 먼저 내가 치유받아야 할 목록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그중 하나 혹은 둘을
#98유병일07.11.12조회 47 - 97유병일07.11.1246-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주님이 우리에게 제시하시는 길은 구원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길에 주님이 계십니다. 십자가의 표징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하는 것들... 답답하
#97유병일07.11.12조회 46 - 96유병일07.11.1246-
재의 수요일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 갈 것을 생각하여라. 짓는 죄 중에는 나이가 들면 짓지 않는 죄도 있고, 나이가 들어도 기승을 부리는
#96유병일07.11.12조회 46 - 95유병일07.11.1246-
연중 제8주간 화요일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마르 10,28) 그런데? 주님, 주님께서 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고 제 생각이 앞서는
#95유병일07.11.1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