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09.04.02972
사순 제5주간 목요일[1]
그 무렵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창세 17,3) 나도 하느님 앞에 엎드려 무엇을 하나를 봅니다. 내
#124유병일09.04.02조회 97· 2 - 123유병일09.04.0179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다니 3,95) 내가 처해 있는 곤경(困境)을 바라보며, 그
#123유병일09.04.01조회 79· 3 - 122유병일09.03.31763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22유병일09.03.31조회 76· 3 - 121유병일09.03.30772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마음이 아플 때, 주님을 우러러
#121유병일09.03.30조회 77· 2 - 120유병일09.03.29823
사순 제5주일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
#120유병일09.03.29조회 82· 3 - 119유병일09.03.28823
사순 제4주간 토요일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 같았습니다. (예레 11,9)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 예쁜 어린양의 모습은 없어지고, 산
#119유병일09.03.28조회 82· 3 - 118유병일09.03.27863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혜 2
#118유병일09.03.27조회 86· 3 - 117유병일09.03.2683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117유병일09.03.26조회 83· 3 - 116유병일09.03.25783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아하즈가 대답하였다. 저는 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 (이사 7,12) 내 안에 이미 심어 주신 하느님의 표징-은총
#116유병일09.03.25조회 78· 3 - 115유병일09.03.24843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1)
#115유병일09.03.24조회 84· 3 - 114유병일09.03.2387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시 65,17) 새로운 창
#114유병일09.03.23조회 87· 4 - 113유병일09.03.22853
사순 제4주일[1]
모든 지도 사제와 백성은 이방인들의 온갖 역겨운 짓을 따라 주님을 크게 배신하고, 주님께서 친히 예루살렘에서 성별하신 주님의 집을 부정하게 만들
#113유병일09.03.22조회 85· 3 - 112유병일09.03.21804
사순 제3주간 토요일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
#112유병일09.03.21조회 80· 4 - 111유병일09.03.2085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 죄악은 모두 없애 주시고, 좋은 것은 받아 주십시오.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111유병일09.03.20조회 85· 4 - 110유병일09.03.19853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사무 7,14)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돌보신 요셉. 나도 나의 모습에 새겨진, 주님의
#110유병일09.03.19조회 85· 3 - 109유병일09.03.18854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
#109유병일09.03.18조회 85· 4 - 108유병일09.03.1787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
#108유병일09.03.17조회 87· 4 - 107유병일09.03.16822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2열왕 5,10)
#107유병일09.03.16조회 82· 2 - 106유병일09.03.15794
사순 제3주일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탈출 20,3) 하느님께 충성은 나를 바로 잡아 줍니다. 그리고 하느님을 모시는 집(영혼)을
#106유병일09.03.15조회 79· 4 - 105유병일09.03.14864
사순 제2주간 토요일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105유병일09.03.14조회 86·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