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09.07.11905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이제 죽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여러분을 이 땅에서 이끌어 내시어 아브라
#224유병일09.07.11조회 90· 5 - 223유병일09.07.10864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으로
#223유병일09.07.10조회 86· 4 - 222유병일09.07.09884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내가 형님들의 아우 요셉입니다. 형님들이 이집트로 팔아넘긴 그 아우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팔아넘겼다고 해서 괴로워하지도, 자신에게
#222유병일09.07.09조회 88· 4 - 221유병일09.07.08904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요셉은 형들을 보자 곧 알아보았지만, 짐짓 모르는 체하며 그들에게 매몰차게 말하면서 물었다. 너희는 어디서 왔느냐? (창세 42,7) 요셉과 형
#221유병일09.07.08조회 90· 4 - 220유병일09.07.07843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가 동이 트려고 하니 나를 놓아 다오. 하고 말하였지만, 야곱은 저에게 축복해 주시지 않으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창세
#220유병일09.07.07조회 84· 3 - 219유병일09.07.0685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자 거기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의 돌 하나를 가져다 머리에 베고 그곳에 누워 자다가, 꿈을 꾸었다. (창세
#219유병일09.07.06조회 85· 4 - 218유병일09.07.0584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도 자랑으로 여깁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환난은 인내를 자아내고 인내는 수양을, 수양은 희망을 자아냅니다. (로마
#218유병일09.07.05조회 84· 4 - 217유병일09.07.04863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그는 야곱의 손에 그의 형 에사우의 손처럼 털이 많았기 때문에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에게 축복해 주기로 하였다. (창세 27,23) 우리 눈
#217유병일09.07.04조회 86· 3 - 216유병일09.07.03853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토마스 사도는 주님의 상처에 손을 넣었습니다.
#216유병일09.07.03조회 85· 3 - 215유병일09.07.02993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215유병일09.07.02조회 99· 3 - 214유병일09.07.011104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그러나 그 여종의 아들도 네 자식이니, 내가 그도 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 (창세 21,13)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비를 주시는 하느
#214유병일09.07.01조회 110· 4 - 213유병일09.06.30924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하느님께서 그 들판의 성읍들을 멸망시키실 때,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롯이 살고 있던 성읍들을 멸망시키실 때, 롯을 그 멸망의 한가운데에
#213유병일09.06.30조회 92· 4 - 212유병일09.06.2993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나는 가
#212유병일09.06.29조회 93· 4 - 211유병일09.06.28924
연중 제13주일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
#211유병일09.06.28조회 92· 4 - 210유병일09.06.27993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말하였다. 나리, 제가 나리 눈에 든다면, 부디 이 종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창세 18,3) 하느님은 나와도 계약을 맺으시고, 그 계약을
#210유병일09.06.27조회 99· 3 - 209유병일09.06.26983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아브람의 나이가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살아가며 흠 없는 이
#209유병일09.06.26조회 98· 3 - 208유병일09.06.25944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여라. (창세 16,9) 하느님은 굽은 자로도 직선을 그으신다. 우리 눈에
#208유병일09.06.25조회 94· 4 - 207유병일09.06.24933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207유병일09.06.24조회 93· 3 - 206유병일09.06.23943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을, 또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땅을 모두 너와 네 후손에
#206유병일09.06.23조회 94· 3 - 205유병일09.06.221084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그 무렵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창세 12,1) 꼰다리
#205유병일09.06.22조회 10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