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09. 6. 26. 오전 11:41:00

3
글자
아브람의 나이가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살아가며 흠 없는 이가 되어라.”
(창세 17,1)
 
하느님은 내 안에서 나와 계약을 맺으신다.
그리고 그 계약은 의식으로 다가온다.
의식의 신호는 느낌이다.
 
"주님, 주님의 신호인 느낌을 무시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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