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09. 6. 15. 오전 6:48:41

4
글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2코린 6,2)
 
하느님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베푸시는 은혜를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에 놀라움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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