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유유병일2009. 6. 11. 오전 6:53:03 3글자A−A+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사도 11,23) 이웃을 볼 때, 그 사람안에 있는 하느님의 은총을 봅니다. 그 은총은 나에게도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은총의 씨앗에 물을 주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