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09. 5. 28. 오전 6: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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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논쟁이 격렬해지자 천인대장은 바오로가 그들에게 찢겨 죽지 않을까 염려하여,
내려가 그들 가운데에서 바오로를 빼내어
진지 안으로 데려가라고 부대에 명령하였다.
(사도 23,10)
 
 
논쟁?
머리와 가슴사이?
이성과 감성사이?
선택의 묘[妙]?
사랑을 만드는 妙!
 
"주님, 주님의 영을 따르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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