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09. 5. 16. 오전 6: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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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느 날 밤 바오로가 환시를 보았다.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바오로 앞에 서서,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는 것이었다.
(사도 16,9)
 
주님의 복음이 마케도니아까지 까지 이르는 순간입니다.
주님의 복음은 문화와 사상이 다른 곳에도 있습니다.
주님은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현존합니다.
 
"주님, 저의 무식이나 감정이 주님의 복음을 가로 막지 않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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