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09. 5. 15. 오전 6:43:36 4글자A−A+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15,26) 입은 은혜는 잊지 않는 것. 이 은혜는 나를 살리는 것. "주님, 성령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