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성 요셉

2009. 5. 1. 오전 6:45:08

3
글자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창세 3,3)
 
하느님께서 일 하신다.
몸을 통해서,
마음을 통해서,
정신을 통해서.
 
"주님,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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