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09. 4. 26. 오전 7:03:29

3
글자
하느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의 입을 통하여
당신의 메시아께서 고난을 겪으시리라고
예고하신 것을 그렇게 이루셨습니다.
(사도 3,18)
 
우리도 고난을 겪었고, 또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지난 고난이 떠오를 때, 반가히 맞아야 합니다.
치유해 달라는 신호입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 머물며
용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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