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09. 4. 20. 오전 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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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주님! 저들의 위협을 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아주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사도 4,29)
 
주님께서 저희와 동행하심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저희가 갈등에 처했을 때,
저희가 진 그 십자가를 지시고,
동행하심에 마음이 안정됩니다.
 
"주님, 주님의 동행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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