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저녁 미사

2009. 4. 9. 오전 6: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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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성체 성사와 그리스도의 죽음?
내 자신을 바라보며, 머뭅니다.
 
"주님, 구름이 지나고, 태양이 드러나듯,
주님의 빛으로 빛이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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