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09. 4. 4. 오전 6:49:38

3
글자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에제 37,28)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 모습을 실행하기 위하여,
희생할 것이 떠오르도록 기다려 봅니다.
 
"주님, 더 큰 즐거움을 위하여,
지금의 즐거움을 버리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