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9. 3. 21. 오전 6:50:39

4
글자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세 6,3)
 
주님을 모를 때, 답답함!
주님을 알면 길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을 알기 위해,
나를 가로막는 두려움-가짜 영들이 떠나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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