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09. 3. 7. 오전 6:46:45

3
글자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
(신명 26,16)
 
 
내 마음과 목숨-생명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비난과 미움인가?
 
 
"주님, 제가 오로지 주님의 현존속에 머무르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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