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6주간 토요일

2009. 2. 21. 오전 6: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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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 11,1)
 
믿음의 눈은 주님을 알아봅니다.
믿음의 귀는 주님을 듣습니다.
믿음의 감(感)은 주님을 느낍니다.
 
"주님,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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