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창세 1,18)
낮과 밤-양과 음.
음양은 서로 달라서 충돌과 폭발하며,
새로운 생명을 창조합니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더욱 더 깨닫게 하소서."

2009. 2. 9. 오전 6:47:01
주님은 낮과 밤, 빛과 어둠, 음과 양... 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인정하십니다. 어떤 것도 판단하시지 않고 존재를 사랑하는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