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수요일

2009. 2. 4. 오전 6: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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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히브 12,7)
 
내가 입버릇 처럼 외우는 것이 있는데,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나의 현실은 하나의 파스카드라마 입니다.
 
"주님 제 삶의 드라마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7월 28일 오후 11:16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모든 이를 사랑시키기 위해... 나를 완벽하게 만들려 하시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