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화요일

2009. 1. 27. 오전 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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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나의 몸은 주님께 올리는 제물이다.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몸을 제물로 드렸듯이,
저도 제 몸을 주님께 제물로 드리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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