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09. 1. 17. 오전 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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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히브 4,12)
 
사람이 되신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십니다.
어떤 때는 기쁨으로,
어떤 때는 아픔으로.
 
"주님, 아픔이 다가올 때,
주님의 손길이 가까이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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