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 전 토요일

2009. 1. 3. 오전 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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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요한 3,1)
그분께 이러한 희망을 두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신도 순결하게 합니다.
(1요한 3,3)
 
사랑은 정련((精鍊)되는 것.
순결한 사랑으로
순결한 사랑은 기쁠 때나 슬프고 고통이 올 때에도
사랑인 것.
 
"주님, 저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으로 거룩하게 축성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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