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08. 12. 25. 오전 6:59:52

2
글자
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히브 1,3)
 
사람이 되신 하느님!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의 광채!
우리는 하느님의 모상!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
 
"주님, 제가 주님의 광채이며, 모상이며, 말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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