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목요일

2008. 12. 11. 오전 6:54:23

1
글자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 41,13)
 
대림절은 '나-우리'를 통해서 당신을 표현하시려는 주님의 사랑의 시기입니다.
주님께서 간절히 원하심은
"내가 너에게 무엇을 도와 줄까?"
 
"주님, 제가 저의 소명의 형상을 간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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