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유유병일2008. 12. 8. 오전 6:56:32 2글자A−A+그가 대답하였다. “동산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창세 3,10) 아담은 알몸이기에 숨었고, 욥은 알몸으로 주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주님, 제가 알몸의 초라함과 부끄러움을 느낄 때, 저를 번명하지 않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