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08. 12. 10. 오전 6:46:46

3
글자
너희는 나를 누구와 비교하겠느냐?
나를 누구와 같다고 하겠느냐?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이사 40,25)
 
인간의 죄는 하느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죄입니다.
자신의 올바른 뜻을 하느님의 뜻으로 착각하는 일.
자신이 원하는 것이 하느님게서 원하시는 것으로 착각.
 
"주님,  언제나 주님을 섬길 줄 아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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