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08. 12. 5. 오전 6:51:36

3
글자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정녕 이제 조금만 있으면 레바논은 과수원으로 변하고,
과수원은 숲으로 여겨지리라.
(이사 29,17)
 
이 세상  모든 지혜는 과거를 말하고,
하느님의 지혜는 이 순간을 이야기해 줍니다.
용서할 수 없는 이를 용서하고,
견딜 수 없은 아픔을 견디게 합니다.
 
"주님, 주님의 지혜에 의존해야 할 때,
주님의 현존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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