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백성들이 모여 오면서 말하리라.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 집으로!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 집으로!
그러면 그분께서 당신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어,
우리가 그분의 길을 걷게 되리라.”
(이사 2,3)
우리를 직접 가르치시는 주님!
우리를 당신과 함께 걷게 하시는 하느님!
"주님,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2008. 12. 1. 오전 6:52:01
우리가 걸어가야하고 향한 목적지는 오직 한분이심을 새삼 고백하며 새해를 오롯한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중요한 고백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이끌어주시는 햇빛샘 사부님께 감사인사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