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일

2008. 11. 30. 오전 6:59:11

1
글자
주님, 당신만이 저희 아버지시고,
예로부터 당신 이름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이사 63,16)
 
저의 삶에서 주님만이 해주실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 주님의 저의 생명-삶임을 생생하게 느낄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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