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

2008. 12. 7. 오후 3:48:36

글자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사 40,1)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이사 40,11)
 
주님은 나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러 오신다.
나의 우쭐대는 마음의 공허를 치유하러 오신다.
 
"주님, 제가 주님의 손길을 알아보지 못하고, 거절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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