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08. 12. 6. 오전 6: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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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시지만,
너의 스승이신 그분께서는 더 이상 숨어 계시지 않으리니,
너희 눈이 너희의 스승을 뵙게 되리라.
(이사 30,20)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드신 예수님!
 
"주님, 아버지 하느님께서 주신 빵과 물을 드신 주님께
저도 그 빵과 물을 먹을 줄 아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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