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8. 12. 13. 오전 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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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하느님을 본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주님, 사랑 받기보다, 사랑을 전하는 기쁨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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