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08. 12. 22. 오전 6:50:17

3
글자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1사무 1,28)
 
내 모습 중에는 주님께서 주신 모습도 있습니다.
그 모습-아이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게 봉헌할 것이 무엇인지 잘 알게 도와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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