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금요일

2008. 12. 19. 오전 6:51:10

3
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우리 삶에는 하느님께서 직접 주시는 생명-삶이 있습니다.
부모나 스승으로부터 얻은 것도 있지만,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얻은 것도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직접 주신 것을 마음으로부터 고백할 수 있게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