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08. 12. 23. 오전 6:53:28

1
글자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그는 제련사의 불 같고, 염색공의 잿물 같으리라.
(말라 3,1-2)
 
생명-사랑이 강하게 되기 위해서는 수련이 필요합니다.
그 수련은 수치-Humiliation의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주님, 수치-모멸감이 다가올 때, 주님의 십가가를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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