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1요한 1,1)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들을 수 있는 사랑.
볼 수 있는 사랑.
손으로 만져 볼 수 있는 사랑.
"주님, 몸으로 사랑할 수 있는 하느님, 사랑합니다."

2008. 12. 27. 오전 6: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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