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2008. 12. 29. 오전 6: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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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1요한 2,3)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그 사랑을 마음에 간직하는 것.
 
"주님, 저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축성되는 것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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