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콜로 3,12)
오늘은 가정의 신비를 기억하는 날.
부부의 조건 없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
천륜인 하느님의 생명이 현존하는 곳.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고 있는 곳.
"주님, 가정의 생명-사랑의 신비를 누리게 하소서."

2008. 12. 28. 오전 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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