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 후 화요일

2009. 1. 6. 오전 6: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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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요한 4,7)
 
 
병든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이 병을 일으키듯,
병든 사랑은 상처를 만듭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사랑을 축성(치유-변모)하십니다.
 
"주님, 저의 사랑이 축성되어야 함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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