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한 4,12)
(1요한 4,12)
'그분의 사랑'은 간음하다 잡힌 여자도 용서하시는 사랑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사랑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지만,
하느님께서 완성시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 제안에 사랑의 불꽃을 꺼뜨리지 않은 용기를 갖게 하소서."

2009. 1. 7. 오전 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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