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 후 금요일

2009. 1. 9. 오전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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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1요한 5,12)
 
물과 피로 오신 예수님은
수난을 통하여 성령으로 현존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수난의 길을 함께 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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