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09. 1. 13. 오전 6:49:28

3
글자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히브 2,10)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고난'은 우리가 지나가야하는 과정인가 봅니다.
 
"주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께 나아가는 과정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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