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월요일유유병일2009. 1. 19. 오전 6:43:35 3글자A−A+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아드님이신 하느님께서도 고난의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고난의 길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