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09. 1. 18. 오전 7:00:58

2
글자
주님께서 찾아와 서시어, 아까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무 3,10)
형제 여러분,
몸은 불륜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습니다.
(1코린 6,13)
 
우리는 하느님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내 몸은 주님께서 돌보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이 아닌 다른 영으로
몸을
더럽히지 않을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