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09. 1. 23. 오전 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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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 훌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히브 8,6)
 
'더 나은 약속'?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주님, 주님께서 저와 동행하심을 언제나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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