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일

2009. 1. 25. 오전 7:14:12

4
글자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하느님의 부름?
하느님은 삼라만상을 통해서 나를 부르신다.
그리고
은혜(선물)를 주시며, 당신을 사랑을 알아보라고 하신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으로 행복하기를 ...
 
"주님, 주님의 부름을 놓치지 앟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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