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목요일

2009. 1. 29. 오전 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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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히브 10,19)
 
'예수님의 피'에 나의 피를 마련해야 한다.
봉헌할 나의 피를 마련하는 것은,
나의 몸(삶)은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것.
 
"주님, 저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주님께서 하신 것을 잊지 않고,
기쁨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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