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2,2)
(히브 12,2)
갈등-곤경 속에 있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와 함게 기뻐하고 있는지?
"주님, 주님의 상처 속에서 사랑의 위안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9. 2. 3. 오전 6: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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