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09. 2. 2. 오전 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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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말라 3,1)
 
사람이 되신 하는님 예수 그리스도는 빛입니다.
그리스도의 한 몸이 나도 빛입니다.
 
"주님, 제가 세상에 빛이되는 지헤와 용기를 갖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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