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2009. 2. 6. 오전 6: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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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히브 13,6)
 
하느님의 섭리!
 
"주님, 주님의 섭리를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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